야생화 탐사/덕유산·가야산 고사목과 가야산 by 에디* 2016. 9. 27.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간다는 말처럼, 산정 높이 태어나 아래세상을 굽어 보며 풍상을 겪다가 천수를 다해 죽었을까? 죽어도 죽지않은 고사목 山神님의 木刻作品같기도 하고 바램을 담은 碑木 같기도 하고...<2016.9.24.>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아름다운 날들 '야생화 탐사 > 덕유산·가야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귀쓴풀 (0) 2016.10.03 가야산의 구절초 (0) 2016.10.03 과남풀 (0) 2016.09.27 쑥부쟁이 피고지고... (0) 2016.09.27 가야산 운해 (0) 2016.09.27 관련글 가야산의 구절초 과남풀 쑥부쟁이 피고지고... 가야산 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