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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탐사/덕유산·가야산

고사목과 가야산

by 에디* 2016. 9. 27.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간다는 말처럼,

산정 높이 태어나  아래세상을 굽어 보며

풍상을 겪다가 천수를 다해 죽었을까?

죽어도 죽지않은 고사목

山神님의 木刻作品같기도 하고

바램을 담은 碑木 같기도 하고...<201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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