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진 백부자 by 에디* 2025. 10. 1. 그 자리에 여전히 꽃을 피어 주어 반갑다. 그런데 무척 시달렸나 보다. 꺾여서 시들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2025.9.26. 평창 대덕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아름다운 날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꽃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매화 (0) 2025.10.04 물매화 (0) 2025.10.03 대청부채 (0) 2025.09.30 새박 (0) 2025.09.30 어리연 (0) 2025.09.29 관련글 물매화 물매화 대청부채 새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