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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진

백부자

by 에디* 2025. 10. 1.

그 자리에 여전히 꽃을 피어 주어 반갑다.

그런데 무척 시달렸나 보다.

꺾여서 시들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2025.9.26. 평창 대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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