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진 물칭개나물 by 에디* 2026. 2. 16. 살얼음이 낀 사이로 새파랗게 자란 물칭개나물을 작년까지는 많이 볼 수 있었으나 지난해 하천 정비사업을 한 관계로 올해는 겨우 살아남은 빈약한 한 무리만 보였다.그러나 자연은 예전처럼 복원되어 겨울 얼음사이로 싱그러운 초록잎을 보여주고 말 것이다.<2026.2.14.성내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아름다운 날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꽃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복수초 (0) 2026.03.03 개복수초 (0) 2026.03.02 갈대 (0) 2025.11.27 계요등 (0) 2025.11.25 노랑배풍등(열매) (0) 2025.11.21 관련글 개복수초 개복수초 갈대 계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