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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진

물칭개나물

by 에디* 2026. 2. 16.

살얼음이 낀 사이로 새파랗게 자란 물칭개나물을 작년까지는 많이 볼 수 있었으나

지난해 하천 정비사업을 한 관계로 올해는 겨우 살아남은 빈약한 한 무리만 보였다.그러나 자연은 예전처럼 복원되어 겨울 얼음사이로 싱그러운 초록잎을 보여주고 말 것이다.<2026.2.14.성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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