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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by 에디* 2026. 3. 5.

매(The Falcon) 호세 데 기마랑이스 1988 (포르투갈)

매의 형태를 띈 자동차이다.매는 나는 새이자 싸우는 새이다.동물의 형태와 기계의 형태를 동시에 함유하고 있는 이 작품은 자동차가 동양에서 서양으로 날아가 20세기 사회의 신화가 되었음을 나타낸다.<2026.2.2.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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