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도라(Landora)는 독일에서 육성된 연한 황색장미로 내한 내병성이 강하다
장미광장의 장미 200여 종 중에서 나는 흑장미 "블랙바카라"와 노랑장미 "란도라"와 복숭아색 장미 "엘르"를 가장 사랑한다.
가랑비가 내리다 말다하면 최상인데, 비는 온종일 쉬지않고 내렸고, 우산을 든채 두어시간 찍었다.
역시 비 내리는 날의 오월장미는 꽃의여왕이라 할 만큼 아름답다<2026.5.20.올림픽공원>











란도라(Landora)는 독일에서 육성된 연한 황색장미로 내한 내병성이 강하다
장미광장의 장미 200여 종 중에서 나는 흑장미 "블랙바카라"와 노랑장미 "란도라"와 복숭아색 장미 "엘르"를 가장 사랑한다.
가랑비가 내리다 말다하면 최상인데, 비는 온종일 쉬지않고 내렸고, 우산을 든채 두어시간 찍었다.
역시 비 내리는 날의 오월장미는 꽃의여왕이라 할 만큼 아름답다<2026.5.20.올림픽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