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다스터치(Midas touch)
‘The Midas Touch’라는 이 표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마이다스 왕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는데, 신에게서 손을 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하는 능력을 받았다,
'마이다스의 손'은 손만 대면 무엇이든 성공하는 능력을 상징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딸마저 금으로 변하게 하는 비극을 맞이하였으니 동시에 욕심의 위험성도 경계하는 말이다.
'장미에 가시가 있다'는 말과도 통하는 말 아닌가?
광택이 있는 녹색 잎이 노란색 밝은 꽃과 잘 어울린다. 노란 장미 중 관리가 쉬워 장미에 서투른 사람에게 권할 수 있는 품종이다. 나무의 높이는 1.0~1.6m, 곧게 자라며 화분, 정원, 절화용으로 고루 잘 맞는다.
병과 더위에 대한 내성은 보통이지만 추위와 그늘에는 약한 면을 보인다.
1994년, 전미 장미셀렉션 (AARS)을 수상했으며 육성국은 미국이다.<2026.5.20.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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