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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로라(Laura)

by 에디* 2026. 6. 9.

꽃색: 앞면-오렌지, 뒷면-크림 또는 크림옐로

특징: 모난 꽃잎, 고심 형, 큰 송이, 미향, 사계절성

육성: 1981년, Marie-Louise Meilland, 프랑스

꽃잎 겉면은 선명한 주황색, 뒷면은 노란 유백색, 독특한 투톤(Two-tone) 품종으로 콘트라스트가 대단히 매혹적이다. 커다란 꽃이 한 송이씩 시간을 두고 천천히 피지만 간혹 두세 송이가 무리를 이루는 경우도 있다. 꽃 지름은 10~13cm, 밝고 환한 색채에 꽃이 또렷하고 단정해 유달리 눈에 띄는데 가을이 되면 빛깔이 더욱 선명해진다.양지 바른 곳에서 잘 크며 꽃이 많이 피고 수명이 길어 오랜 동안 즐길 수 있지만 향기는 약하거나 거의 없다.<2026.5.20.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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