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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개망초 바라보기

by 에디* 2026. 7. 2.

세상에 많고 많은 이름 중에 망할 망자 亡草라니...

이 풀이 나면 밭의 농사를 망친다 해서 망초가 되었다던가?

산성의 풀밭에도 아무도 꽃으로 봐주지 않는 망초가 많이도 피었다.

오늘은 어쩐지...녹색 풀밭에 하얗게 흩뿌려진 개망초 꽃이 예쁘게 다가온다.<2026.6.18.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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