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미세먼지를 싹 밀어내 버린 후
외포리의 바다와 하늘은 똑같은 색깔인데,
떠들썩 하기는 커녕 조용하기만 하다
석모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만 해도 외포리의 주말은 얼마나 흥청댔다구...!
자동차까지 싣고 바다를 건너기 위해 길게 줄을 서던 게
이제는 추억으로 남았다
세상은 변하고 세월은 살같이 지나가 버리는데
외포리라고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8.7.7.강화>
태풍이 미세먼지를 싹 밀어내 버린 후
외포리의 바다와 하늘은 똑같은 색깔인데,
떠들썩 하기는 커녕 조용하기만 하다
석모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만 해도 외포리의 주말은 얼마나 흥청댔다구...!
자동차까지 싣고 바다를 건너기 위해 길게 줄을 서던 게
이제는 추억으로 남았다
세상은 변하고 세월은 살같이 지나가 버리는데
외포리라고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8.7.7.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