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답사 도솔천의 꽃무릇 by 에디* 2018. 10. 13. 아직은 도솔천의 나뭇잎이 푸르다 붉게 타 오르는 꽃무릇 위로 단풍든 나무잎이 있다면 어울린 텐데... 그 것은 아무래도 가능하지 않겠다, 청단풍이 새빨갛게 가을이 깊어 질 무렵이면 꽃무릇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테니까 <2018.9.18.선운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아름다운 날들 '여행과 답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절초와 폭포 (0) 2018.11.03 선운사 배롱나무 (0) 2018.10.13 여름 월정사에서 (0) 2018.08.24 오대산 상원사 (0) 2018.07.25 대룡시장 (0) 2018.07.20 관련글 구절초와 폭포 선운사 배롱나무 여름 월정사에서 오대산 상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