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이 피는 계절이면, 한,번쯤 들러보는 선운사
꽃무릇 못지않게 마음이 가는 게 하나 더 있는데, 그 것은 대웅전 앞 뜰에 오래된 2그루의 배롱나무다
같은 계절에 와 보지만, 해마다 꼭 같지는 않다 어느 해는 배롱꽃이 정말 풍성하고 곱고, 어떤 해는 다 지고
꽃이 별로 없는 때도 있다, 올해는 지난 여름의 폭염과 가믐 탓인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도 대웅전의 부처님이 기뻐하실 만큼은 곱다 <2018.9.18.선운사>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면, 한,번쯤 들러보는 선운사
꽃무릇 못지않게 마음이 가는 게 하나 더 있는데, 그 것은 대웅전 앞 뜰에 오래된 2그루의 배롱나무다
같은 계절에 와 보지만, 해마다 꼭 같지는 않다 어느 해는 배롱꽃이 정말 풍성하고 곱고, 어떤 해는 다 지고
꽃이 별로 없는 때도 있다, 올해는 지난 여름의 폭염과 가믐 탓인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도 대웅전의 부처님이 기뻐하실 만큼은 곱다 <2018.9.18.선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