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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

선운사 배롱나무

by 에디* 2018. 10. 13.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면, 한,번쯤 들러보는 선운사

꽃무릇 못지않게 마음이 가는 게 하나 더 있는데, 그 것은   대웅전 앞 뜰에 오래된  2그루의 배롱나무다

같은 계절에 와 보지만, 해마다  꼭 같지는 않다   어느 해는 배롱꽃이 정말 풍성하고 곱고, 어떤 해는 다 지고

꽃이 별로 없는 때도 있다,  올해는 지난 여름의 폭염과 가믐 탓인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도 대웅전의 부처님이 기뻐하실 만큼은 곱다 <2018.9.18.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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