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담계곡의 "순담"은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에서 2㎞ 떨어진 군탄리에 조선 순조 때 우의정을 지낸 김관주(金觀柱)가 20평 정도의 연못을 파고 물풀인 순채(蓴菜)를 제천 의림지에서 옮겨다 심고서 "순담"이라 불렀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순담계곡은 바위와 계곡에서 보기 드문 하얀 모래밭도 있어서 아름답고, 레프팅 명소로 알려져 있다<2018.10.11.>
순담계곡의 "순담"은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에서 2㎞ 떨어진 군탄리에 조선 순조 때 우의정을 지낸 김관주(金觀柱)가 20평 정도의 연못을 파고 물풀인 순채(蓴菜)를 제천 의림지에서 옮겨다 심고서 "순담"이라 불렀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순담계곡은 바위와 계곡에서 보기 드문 하얀 모래밭도 있어서 아름답고, 레프팅 명소로 알려져 있다<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