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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답사

아침의 형제바위

by 에디* 2018. 12. 17.

새벽에 밀려드는 파도소리가 들려오는 듯 하다

모처럼 방문한 추암 해변이었지만, 흐린 날씨로 기대했던 동해 일출쑈는 아예 보여주지 않았다,

평소에 지은 죄가 하도 많았으니...

뭐 불평 할 수도 없지,

그러나 은은한 회색 풍경도 얼마나 멋진가?  

물거품을 일으키며 끝없이 밀려와서 부서지는 파도를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2018.12.25.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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