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암(湫岩)은 송곳바위라는 뜻이라 한다, 동해시의 명승지로 이름난 곳으로 촛대바위 끝에 달이나 해가 걸린 모습을 찍으려는 사진가들에게 촬영명소이기도 하다. 추암해수욕장 부근에 많이 피는 해국을 보러 간 김에 추암을 돌아 보았다
늘 그대로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추암과 형제섬이 정답다 <2019.10.8.동해>












추암(湫岩)은 송곳바위라는 뜻이라 한다, 동해시의 명승지로 이름난 곳으로 촛대바위 끝에 달이나 해가 걸린 모습을 찍으려는 사진가들에게 촬영명소이기도 하다. 추암해수욕장 부근에 많이 피는 해국을 보러 간 김에 추암을 돌아 보았다
늘 그대로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추암과 형제섬이 정답다 <2019.10.8.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