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딴지 <Helianthus tuberosus L.>국화과 해바라기속의 여러해살이 풀
"뚱딴지"라는 이름은 덩이뿌리가 울퉁불퉁하게 못생긴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20세기 초 개화기 전후거나 일제 강점기에 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료와 좋은 염료 식물로 꽃이 피어 있을 때 좋은 색을 얻을 수 있다. 잎을 따모아 잘게 자른 다음 20분간 끓여서 염액을 만들었고, 반복 염색하여 짙은 색을 얻었다. <2025.10.1.남한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