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색창연한 보광사 대웅보전은 측면과 후면이 판벽으로 되어 있다.
판벽이란 벽을 두꺼운 나무판으로 막은 것인데, 그리 흔한 것은 아니다
나무의 결로 자연스러운 무늬를 이루고 있는 판벽에 벽화를 그렸다.
연꽃을 타고 앉은 여러 보살상과 동자,코끼리...그 의미는 모르지만,일단 아름답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와 가르침과 교훈이 스며있는 벽화이겠다.<2019.12.15.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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